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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인사동 전체 맛집

'삼청동&인사동' 총 2,353개의 음식점

1. 청수정

삼청동 88-23

#음식점 #한식

평점이 생각 보다 많이 낮네요.

2. 일품당

당주동 16-1

#일식 #샤브샤브

이집은 찍어먹는 땅콩소스가 정말 맛있습니다.

3. 

관훈동 30-11

#분식 #만두

지배인처럼 보이는 아저씨있는데 엄청 인상 더러워요 아기밥 주다가 조금 음식물 떨어트리니까 인상 빡 쓰더라구요 미안해서 흘린음식 주우니까 그제서야 인상 펴짐 돈내고 음식 먹는데 눈치 엄청 봤습니다 맛도 그저그래요 왜 유명한지 모르겠음

4. 공평동꼼장어

공평동 120-2

#한식 #해물 #생선요리

가격대비 맛은 좋은데 인간들 목소리가 왜이렇게 큰지? 좀 차분히 얘기하면 안되나? 중국인들과 한국인들 너무 시끄러움. 그리고 많이 기다릴땐 1시간..그래서 차라리 아주 늦게가는게 나음.

5. 커피팩토리

소격동 109

#카페 #디저트 #카페

정독도서관 골목길을 딱가면 와~ 하고 들어가보고 싶다고 느낄정도로 예쁩니다. ㅎㅎㅎ

6. 스시 효 광화문점

수송동 85

#일식 #초밥 #롤

정말 별로네요. 저는 일본가서 스시먹어본 이후로는 한국에선 못먹겠더라구요. 일본의 소문난 스시맛집들 정말 죽여주죠. 한국에선 스시 안먹어요. 너무 비싸기만하고 맛도 감동을 못줌. 양도 작고.

7. 대성집

행촌동 209-35

#음식점 #한식

정말 진하고 맛있음. 독립문에서 유일한 맛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죽을때가 없어 고민했었는데

8. 청진옥

종로1가 24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1층

#한식 #감자탕

오래된 맛집들은 항상 마음릉 설레게하지요.청진옥해장국 최고입니다.피맛골에서 이곳으로 이사했지요.

9. 드 미엘

삼청동 140 갤러리영 1층

#음식점 #양식

맛은너무좋은데 사장님 서비스하시는분들관리좀해주세요 전화응대특히요 맛때문에다시갈까하다가도 갓다가또무슨기분나빠질까겁나네요

10. 달새는달만생각한다

관훈동 60

#카페 #디저트 #차

좌식에 앉았는데 분위기도 좋고

11. 사발

내수동 72 경희궁의아침 3단지 1층 상가 142, 143호

#한식 #백반 #가정식

찾아가기가 살짝 힘듬. 김치해물국수, 닭국수, 꼬막밥 먹어봤으나 크게 국물이 시원하지는 않음. 그냥 직장인 점심 한끼 떼우기로는 손색없음. 그릇이나 인테리어는 상당히 신경쓴것 같음. 서비스도 이정도면 합격점.

12. 쿡앤하임

삼청동 63-28

#음식점 #햄버거

처음에 먹었을 땐 그냥 그저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집에비하면 많이 맛있는 거드라구요 친구들의 좋은 평가를 듣고는 더욱 좋아져서는 찾아오는 빈도도 높아졌지만 .. ㅋㅋ 어쨌든 항상 런치를 즐기면서 수다를 떠는 재미에 여기를 자주 찾습니다ㅎㅎ 분위기도 좋고 가게도 너무너무 이뻐서 한마디로 눈도 즐겁고 입도 즐겁다는 ㅋㅋㅋ

13. 코엔

사직동 9 1F (풍림 스페이스 본 201동 108호)

#일식 #일식당

점심에와서 벤또나 먹는다면 모를까. 저녁때 오니 남자들 고성방가에 담배굴뚝. 모듬사시미 사만오천원에 숙성은 고사하고 해동도 제대로 안된 참치를 내줘요. 생와사비를 내주는데 최악의 와사비. 타코와사비는 제대로 해동도 안된 타코를 내주고 이게 아이스크림인가 타코인가 헷갈. 굴튀김은 그나마 먹을만함. 차라리 강남넘어가서 모듬사시미 시켜먹겠음. 사케가격도 비쌈. 포차처럼 소주에 간단 안주 먹겠다면 말리지는 않겠음

14. 긴자 바이린

사간동 93

#일식 #돈가스

히레카츠 정식과 바이린 정식을 먹었습니다. 튀김옷이 정말 환상이었어요. 제가 먹었던 일식 돈카츠중에 가장 맛있는 돈카츠였습니다. 발렛주차 무료입니다.

15. 조금

관훈동 118-36

#일식 #일식당

가격대비 만족도가 좀 떨어지긴 해도 인사동에 가면 한번쯤 먹어볼만한 것 같아요. 그야말로 인사동이니까요^^; 솥밥은 주문후 나오는 시간도 조금 걸리는 편이고요. 전체적으로 간이 세지 않고 심심한 편이죠. 그래서 약간의 즈케모노;스러운 밑반찬과 간장도 곁들여 지는 것 같고요. 입맛에 따라 함께 나온 찬으로 간해서 먹는 음식을 간장없인 못 먹겠다고 하신다면, 회나 초밥은 어떻게 드시는지^^; 담백한 맛만큼이나 분위기도 조용한 게 나쁘지 않네요. 맛이나 분위기나 모두 ‘어른’취향이 아닐까 생각되요. 약간 조명이 어둑하고 차분한 분위기죠. 몇 번 못가봤지만, 갈때마다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이 훈훈하더라고요^^; 가격을 낮추거나 고급재료를 더 넣는다면 만족도가 올라갈 것 같아요. 재료의 선도가 다소 좋지 않기도 했고요. 꼬치구이는 밥만 먹기 심심하면 한개 쯤 괜찮겠지만, 이 역시 가격대비 만족도는 낮았네요. 별 세개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