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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전체 맛집

'종로' 총 2,171개의 음식점

1. 

관훈동 30-11

#분식 #만두

지배인처럼 보이는 아저씨있는데 엄청 인상 더러워요 아기밥 주다가 조금 음식물 떨어트리니까 인상 빡 쓰더라구요 미안해서 흘린음식 주우니까 그제서야 인상 펴짐 돈내고 음식 먹는데 눈치 엄청 봤습니다 맛도 그저그래요 왜 유명한지 모르겠음

2. 폴 바셋 페럼타워점

수하동 66 페럼타워 빌딩 1층

#카페 #디저트 #카페

3. 더블유 버거 광화문점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

#음식점 #햄버거

호주산 와규를 쓴다길래 기대하고 들렀었습니다. 음 가게는 조용한 편이고, 전체적으로 분위기 차분하고 깔끔하고 소박해요.^^ 근데 저녁 7시밖에 안됐는데 양파튀김이 다 떨어져서 한 번 실망하고... 햄버거 맛이 버거킹이랑 똑같아서 -_- 다시 한 번 실망하고... 원래 햄버거는 햄버거니까 그런건가요? ㅎㅎ 맛도 소박하더라구요. 가게만 소박한 게 아니라. 가격은 그다지 소박하지 않은데 말이죠.

4. 공평동꼼장어

공평동 120-2

#한식 #해물 #생선요리

가격대비 맛은 좋은데 인간들 목소리가 왜이렇게 큰지? 좀 차분히 얘기하면 안되나? 중국인들과 한국인들 너무 시끄러움. 그리고 많이 기다릴땐 1시간..그래서 차라리 아주 늦게가는게 나음.

5. 스시 효 광화문점

수송동 85

#일식 #초밥 #롤

정말 별로네요. 저는 일본가서 스시먹어본 이후로는 한국에선 못먹겠더라구요. 일본의 소문난 스시맛집들 정말 죽여주죠. 한국에선 스시 안먹어요. 너무 비싸기만하고 맛도 감동을 못줌. 양도 작고.

6. 된장예술과술

관철동 12-7

#음식점 #한식

음식이 빨리 나오고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반찬이 홈메이드 같은 것이 많아서 좋아요.

7. 청진옥

종로1가 24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1층

#한식 #감자탕

오래된 맛집들은 항상 마음릉 설레게하지요.청진옥해장국 최고입니다.피맛골에서 이곳으로 이사했지요.

8. 맥쓰 종로점

관철동 11-1 1층

#음식점 #치킨 #닭강정

9. 달새는달만생각한다

관훈동 60

#카페 #디저트 #차

좌식에 앉았는데 분위기도 좋고

10. 차돌박힌쭈꾸미 종로점

관철동 175

#한식 #주꾸미요리

한 식탐하는 저로썬 정말 대박 만족이요^^쭈탕도 얼큰하니 짬뽕보다 맛있구 전 쭈꾸미볶음먹구 밥 볶았는데 밥2인볶았으나 좀 적어보였음ㅋ어쨋거나 맛은 100점

11. 남포면옥

다동 125

#한식 #냉면

예전만 못한 맛에 냉면에 들어간 오이지와 무지는 쉰내가 나고 만두는 찐지 오래되어 밀가루가 다 풀어져 있네요.

12. 조금

관훈동 118-36

#일식 #일식당

가격대비 만족도가 좀 떨어지긴 해도 인사동에 가면 한번쯤 먹어볼만한 것 같아요. 그야말로 인사동이니까요^^; 솥밥은 주문후 나오는 시간도 조금 걸리는 편이고요. 전체적으로 간이 세지 않고 심심한 편이죠. 그래서 약간의 즈케모노;스러운 밑반찬과 간장도 곁들여 지는 것 같고요. 입맛에 따라 함께 나온 찬으로 간해서 먹는 음식을 간장없인 못 먹겠다고 하신다면, 회나 초밥은 어떻게 드시는지^^; 담백한 맛만큼이나 분위기도 조용한 게 나쁘지 않네요. 맛이나 분위기나 모두 ‘어른’취향이 아닐까 생각되요. 약간 조명이 어둑하고 차분한 분위기죠. 몇 번 못가봤지만, 갈때마다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이 훈훈하더라고요^^; 가격을 낮추거나 고급재료를 더 넣는다면 만족도가 올라갈 것 같아요. 재료의 선도가 다소 좋지 않기도 했고요. 꼬치구이는 밥만 먹기 심심하면 한개 쯤 괜찮겠지만, 이 역시 가격대비 만족도는 낮았네요. 별 세개반.

13. 이문설렁탕

견지동 88

#한식 #곰탕 #설렁탕

그리운 맛집입니다.

14. 서린낙지

종로1가 24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2층

#한식 #낙지요리

전 서린낙지 10년 넘게 단골입니다~~^^지금 젊은사장님의 아버지??인지 할아버지?? 인지 할때부터 다녔답니다 .지금은 일때매 전라도 광주에 내려와있는데 가끔 서울가면 서린낙지를 들린답니다~~^^

15. 더 키친 살바토레 앤 바

수송동 85 서머셋 호텔 1층

#음식점 #이탈리아음식

세트 메뉴 시켰는데요.기억은 잘 안나요. 반달 모양 피자였는데 담백하고 반죽이 꼭 찹쌀 호떡 먹는 느낌이었는데 인상적 이었어요. 제 입맛에는 피자가 참 맛있었고,작년 추석 때 갔었는데 지금도 그 피자가 인상적으로 남아ㅇ있어요. 이태리 맥주도 마셨는데 닝닝했구,마지막에 샤벳트 상큼하니 느끼한 맛 없애줘서 좋았습니다. 서빙하는 사람이 두 명밖에 없었는데, 무지바빠서 필요한거 따로 시킬때 불편했어요. 일층에서 엄청 살찐 골드리트리버가 손님 오면 반겨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