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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전체 맛집

'강남역' 총 1,396개의 음식점

1. 갓덴스시

역삼동 822-4 강남제일빌딩 1층

#일식 #초밥 #롤

퀄리티가 그렇게 좋은지는 모르겟습니다 군함말이 같은 경우는 김이 눅눅해서 잘씹히지두 않앗구요 지느러미 같은거는 너무 비렷습니다 더군다나 초밥이 계속 반으로 잘라져서 젓가락으로 집기 힘들엇구요 가격대는 그저그랫습니다 그다지싼 가격두 아니었던 것 같아요 다시 갈 만한 집은 아닌 것 같네요

2. 파샤

서초4동 1317-31 4층

#음식점 #그리스 #터키음식

회사앞이라 점심에 자주 가는편인데요,

3. 에스프레소 퍼블릭

역삼동 618-16

#카페 #디저트 #카페

몇 년 전 우연히 가게됐는데 분위기랑 맛이랑 괜찮아서 지인들이랑 종종 갔어요.

4. 빈로이 1호점

서초2동 1321-8

#음식점 #베트남음식

2년전쯤 이집 국물맛에 빠진 이후 다른집은

5. 무스쿠스 강남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832-5 디오슈페리움 지하 1층

#뷔페 #해산물뷔페

즉석코너 직원은 보이지도 않아서 몇분씩 서있어야 그제서야 나타나고

6. 더블린

역삼동 814-5

#술집 #맥주 #호프

기네스 흑맥먹엇는데 너무 약하고 물탄느낌이엇습니디 그리고 벨이업어서 종업원.부르기도 힘들엇구요... 음악같은건좋앗어요 근데가격이 약간비싼것이흠이엇어요

7. 봉우화로

역삼1동 619-14

#한식 #육류 #고기요리

8. 캘리포니아피자키친 강남점

서초동 1303-31

#음식점 #피자

미국식피자라고 이름에서부터 다 나와있는데, 가보고선 미국식피자라고 싫어하시는 분들은...^^;;; 저는 가끔 미국피자의 짧짤한 맛과 두툼한 빵이 생각나서 피자헛도 가고 미스터피자도 가고 여기도 가고 그래요~ 여기 비비큐 피자는 제 느낌에, 우노의 비비큐치킨 피자 토핑과 피자헛의 도우를 합친 느낌이랄까요ㅋㅋ 겉에서 보면 밝고 그런 분위기 같은데, 의외로 어둡고 그러네요. 나쁜 건 아니고요. 아보카도가 많이 쓰이는게, 스시롤과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저는 샐러드도 기대않고 먹었더니 괜찮았어요. 미소샐러드 먹었는데, 살짝 불안해하며 시킨 메뉴였지만 은근한 향이 제법 잘 어울리더라고요. 파스타는 뭐...메뉴판만 봐도 맛있을것 같은게 없어서 갈때마다 시킬 생각도 안하네요. 언젠가 옆테이블에서 파스타만 두 개 드시는 커플계시던데.... 입맛, 취향따라 다르겠죠. 저라면 절대 안그럴거 같지만요^^; 전체적으로 평균 이상의 패밀리 레스토랑을 가는 느낌이에요. 매드포갈릭 좋아하시는 분들, 그곳 갔다왔을 때의 만족감 같은 거 있잖아요. 그정도^^

9. 흑돈가 강남직영점

서초동 1322-12

#한식 #돼지고기구이

도톰한 삼겹살 맛이 진짜 맛있어요 게다가 숯불에 구우니 더 맛있는거 같아요

10. THE BAR

서초동 1330 2F

#술집 #요리주점

Love their chicken!!! And ~ love the half portions!!! Perfect!!! ;) ;)

11. 서가앤쿡 서울강남점

서초동 1307-4

#음식점 #이탈리아음식

정말 형편없네요... 맛은 뭐 나쁘지 않지만 음악을 뭐 이렇게 크게 트나요??? 먹던거 다 체하겠음..... 제 의견은 !!!절대 가지마세요!!!! 입니다

12. 서초사리원

서초2동 1321-7

#한식 #육류 #고기요리

생각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은 없었지만 그래도

13. 잉클링

역삼동 619-10

#음식점 #이탈리아음식

우선 저는 치킨샐러드랑 빠네파스타를먹엇는데 치킨샐러드는 맛잇엇는데 빠네는 별로엿어요... 분위기는 너무 좋앗어요 왕십리에 이런데가 거의없어서 ㅋㅋㅋㅋ 서비스도 되게좋고 ㅋㅋㅋ 전반적으로 갠찬은거 같아요

14. 알부자

역삼동 817-34

#뷔페 #해산물뷔페

여기 맛있다고해서 저번에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이 기다려서 못먹고 나와서 그후 오픈시간에 바로가서 먹었는데...그렇게 와우! 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짜웠구요 약간 조미료맛? 났어요 그래도 얼큰하고 맛은 있었어요! ㅎㅎ

15. 바바인디아 강남역점

서초2동 1328-11 대우도씨에빛2차 2층 201호

#음식점 #인도음식

가끔 점심에 인도카레가 땡길 때 가요~ 전체적으로 다 무난한 곳. 맛도 괜찮고 가격도 보통이고요. 맛은 너무 토속적이지 않고 약간 한국인이 편하게 변형된 것 같은데 그래서 누가 먹어도 괜찮을 맛. 근데 난은 좀 더 식감이 좋았으면 좋겠어요. 바삭하고 부드럽게. 또 마지막의 요거트디저트가 라씨와 맛이 겹쳐서 차라리 후식으로 커피나 녹차 같은 걸 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참 점심에는 주차하기 힘든 곳이에요, 지하주차장이 완전 만차.